[이브닝스탠다드] "리버풀-나이키 계약은 최상의 선택" 스포츠 마케팅 전문가 분석...음바페 영입은 시기상조 > 박두영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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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정보 | [이브닝스탠다드] "리버풀-나이키 계약은 최상의 선택" 스포츠 마케팅 전문가 분석...음바페 영입은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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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U1Ge7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1-12 11:35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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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rpool’s Nike kit deal can generate £100m per season - so could they sign Kylian Mbappe?

https://www.standard.co.uk/sport/football/liverpool-nike-kit-kylian-mbappe-transfer-news-a4330266.html



- 스포츠 마케팅 전문가 앨런 세이모어의 리버풀-나이키 계약 평가

- 리버풀-나이키 계약은 매우 매우 좋은 혜안, 시즌 당 1억 파운드 가능할지도 

- 나이키 자체 뿐만 아니라 브랜드에 연관된 인물들, 연예인, 파트너들도 감안해야

- 클럽의 가치 증진에 주력해온 펜웨이 스포츠 그룹의 아주 합리적인 선택 

- 리버풀의 음바페 영입은 시기상조...하지만 가장 근접한 팀이기도 함


https://twitter.com/sportmarketing1/status/1215238400493740032


나이키와의 유니폼 계약으로 

리버풀은 1시즌 당 무려 1억 파운드를 얻을  수도


리버풀은 이번 주 초, 

미국의 대형 스포츠 의류 회사인 나이키와의 다년 계약을 발표. 6월 1일 시작


계약의 기본 가치는 연간 3천만 파운드로 

현재 유니폼 제작사인 뉴밸런스와 맺고 있는 무려 연간 4500만 파운드 보다 현저히 낮음


하지만 나이키의 제안인 머천다이즈 판매 로열티 20%와 

이 브랜드의 전세계적인 영향력을 감안하면

이른 예상이지만, 리버풀은 연간 8천만 파운드 혹은 그 이상을 기대할 수 있다


스포츠 마케팅 전문가 앨런 세이모어는 

그러한 예상치는 아마 보수적으로 적게 잡은 것이며,

클럽에 큰 수익을 안겨다 줄 계약을 맺은 펜웨이 스포츠 그룹을 칭찬했다.


"우린 이 커미션이 최대 약 20% 까지 갈거라 보고 있다.

따라서 실제 가치에 맞추고 설정된 대로 추가한 걸 다 합치면

대략 8천만 파운드를 초과하고 어쩌면 1억 파운드까지 갈 수 있다"


"이 브랜드와 연계하여 발생하게 될 기회도 무시해선 안된다. 

이런 것들이 매력을 더할것이다"


"리버풀의 나이키와의 계약은 굉장한 시작점이다.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많은 것들이 따라 일어날거다"


"그렇다. 클럽 이름을 브랜드와 나란히 해서 얻는 기본적인 것도 있지만

거기에 포함된 엄청나게 많은 파트너들, 선수들-그게 중요하다. 

리버풀의 방식대로 이 (계약)는 매우 매우 용의주도했다"


"따라서 다른 연예인들, 나이키 브랜드 자체의 매력, 

다른 모든 상징적인 인물들과 연관되어지는 것이고

이건 머천다이징, 세일즈 잠재력으로 이어진다"


"펜웨이 스포츠 그룹이 리버풀에서 행한 모든 일들의 컨셉은 가치에 관한 것이다"

"아주 아주 아주 좋은 방향의 파트너쉽 계약이다"


새 유니폼 협찬사로 나이키가 선정되자

리버풀이 PSG 스크라이커이자 나이키와 계약된 킬리안 음바페에 조만간 접근할 것이라는

세간의 이적설이 더 힘을 받았었다. 


이에 대해선


"난 리버풀이 지금 그럴 필요가 없다고 보고

그들 생각에도 당장은 없을 것이다"


"만약 앞으로의 이적 트렌드에서 그 문제가 중요하다고 여겨지면,

리버풀이 가장 가능성 높은 위치에 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 것이다"


"나이키가 분명 이전까지 효과적으로 잘해왔지만 

지금 당장 리버풀을 위한 일은 아닌 거 같다"


2010년 인수 직후, 아디다스가 '합당한 가치'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재계약을 거절하면서 

펜웨이 스포츠 그룹은 새로운 유니폼 후원사를 찾아야했다.


하지만 위르겐 클롭이 경기장에서부터 시작한 혁명은

리버풀을 단지 세계 최고 선수들 뿐만 아니라 

유수의 브랜드들에까지도 매력적인 제안으로 만들었다.


"어디서 구매 가능한지, 누구와 함깨 할지- 이런 것들은 

단지 인식이 아니라 인지도의 실체가 결정한다. 이는 본질적으로 엮인 문제다."


"누가 오려 할지, 어디서 영입할지란 관점에서 보면 

(과거엔) 리버풀이 메이저 급은 아니었다"


"위르겐 클롭이 말하겠지만 

지금은 세계의 모든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리버풀로 오고 싶어한다는 걸 나타낸다"

"이건 파트너쉽에도 해당되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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