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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영 매거진

기타정보 | Microsoft의 레퍼런스 마우스 - Classic 인텔리 마우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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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티라노의얼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2-11 17:28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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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의 레퍼런스 마우스 - Classic 인텔리 마우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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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가득한 90년대 그시절...

모두가 달려왔다.. 한참을...

90년대부터 지금까지 미친듯이..

즐거웠고, 설렜다. 

게임도 그랬지만, 컴퓨터로 인해서다.

마음속, 그리고 추억속에 우리와함께한 마이크로소프트

지뢰찾기를 처음접했을때부터, 지금까지...쭉 기뻤던것같다.

운영체제와, 하드웨어의 기쁨까지 나누게해주었던 마이크로소프트

이젠 다양한 분야에서 뛰고있다.

물론 지속적으로 뛸것같아.

우리마음처럼...

 

 인텔리 마우스 스펙

1. 폴링레이트 1000Hz / 인체공학형 디자인

2. 밝은 화이트 블루 LED 출력(후면)

3. 5개의 버튼 구성(좌1/우1/휠1/웹버튼2) 구성 

4. 블랙과, 어두운 그레이 컬러 채택

5. 튜닝센서 적용

6. 4만원대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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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가치의 배송은 이정도는 되야한다.

그래야 배송을 받고나서도 기쁠수있으니말이다.

 

 

 박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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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는 무언의 마이트함을  갖춘 느낌이다.

상큼하고, 샤프하고, 깨끗했다.

이런게 마소의 기본 폼.. 그런것같다.

후면에는 기초적인 스펙을 나열하고있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로고는 언제나봐도 멋진듯싶다.

 

 

 개봉및 패키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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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로는

1.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 1대

2. 상세한 사용상 설명서 (한국어)

3. 워런티관련 정보나열된 종이1부

 

녀석...처음접했을때, 되게 감성적이었다

실제로 올드함과 클래식함도있지만,

추억을 되살릴만큼 해피한감각을 갖췄다.

분위기 자체가 잘잡혀진 외형에..

노멀리티한 볼마우스같은 느낌..

그렇다 확실하다.! 

마소의 기본이되는 네츄럴함을 그대로 유지시켰다.


 

■ 마우스 아웃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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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 5cm급의 넓이를 채택시켜, 중앙부쯤 날렵하게 구획되었다.

그러면서 후면의 팜을 최대한 넓고 반경을 과감하게 잡고있었다.

그래서 딱 느껴진다. 말그대로의 손모양을 위한 체형학적 요소를 갖춘디자인

17년전 우리집에 존재했던, 마이크로소프트 화이트 볼마우스와 비슷한 디자인

스너블함의 매력을 갖춘 디자인까지 일단 녀석 굉장히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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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사람들도 많이 서양화가되어 손가락이 길고 크가.

그런이유에서 장총이아닌 적당한총으로 느껴지는 그런느낌..

프론트버튼케이지는 적당히 높지않아, 검지와 중지로 컨트롤할때

크나큰 힘을 들어서지않았다.

그립이나, 버튼클릭시 편리하다라는 느낌을

많이 느끼도록 엔지니어가 선택적인 클래식을 유지한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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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부분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로고를 채택시켜, 

넓직한 팜을 되게 깔끔하고 심플하게 만들어내도록하였다.

빛에따라 색상이 푸른색, 그레이색  투톤으로 보이는 부분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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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면엔 피트가 4개주어졌다.

두께를 살펴보면, 크제 저조한 타입은 아니라서 오래 사용해도

피트 교체는 불필요해보이는 부분이 확실히 존재했다.

어차리 오래오래 사용하면 AS라는 서비스가 있으니 큰오점은없는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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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부다. 안쪽에서 케링이 투과되도록 투명 PVC를 돌출시켰다.

그안쪽의 센서를 먼지나 이물감에의하여 보호할려는 의지가보이는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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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로우팜엔 LED를 채택시켜, 바닥면과 닿게되면 LED를 ON시키도록 하였다.

되게 특이했다. 이런 방식은 마소에서만 가능한 약간은 스페셜한 이야기로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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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좌측 웹버튼은 강낭콩?땅콩을 만지듯...

굉장히 부드러웠다. 돌기를 두어 인간의 뼈를 만지는느낌으로 되게 이색적이었다.

아마도 버튼의 특징을 그립이아닌, 느낌으로 특성화시킨것으로,

자꾸만 만지고 누르고싶은ㅋㅋㅋ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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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울수도있는

케이블은 금도금처리를 하지않았다,

또한 직물형 케이블도아니다. 

이런..... 천둥번개가 쳐도 날벼락이다..ㅡㅡ;

근데 이상하다...미친...

이게 매력이다.

무언가 시크해보인다.

그래서 중독성이 강한 무엇인가 느껴진다 자꾸..

대충만든것같지않는 "모던하고 레퍼런스적인 매력..."

젠장 마소에서는...전형적 이걸노린것같다.

 

 

 

■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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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측 버튼은 카일스위치!

버튼을 클릭함과동시 또각거림(반응감도가)굉장히 타이트하다.

그렇다 클릭감이 또렷한 타입이라 할수있겠다

아마도, 약간 두터운 하우징 계열에서

버튼감을 살리기위한 희망아닌 희망 같아보이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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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휠클릭도 카일스위치

아마도 멀티키처럼 언제급조하게 사용하여야할때

그래!! 난 눌렸어..라는 타이틀을 고스란히 갖추기위하여

클릭감을 높게 책정하기 위한 방식으로 카일을 선택한듯싶다.

 

그러면서 좌우 버튼은 기본 옴론스위치를 채택시켰다.

옴론스위치는 윤곽이들어난 대표적인 마우스에서 자주사용하는 스위치라

스위치의 느낌이 참 부드럽고, 정갈하지않나 싶다.

이녀석도 마찬가지 그런느낌을 확연히 갖고있었다.

편한, 아니 안편하지않는 평범한 그런버튼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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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는 PAW3808EK로 마소에서 자체 튜닝을 위해 따로 수입한 스위치다.

잘알려지지않아 많은 사람들에게도 아직도 궁금증을 유발할만큼으로,

게임???음..그렇겠다. 움직임의 표준적인 요소는 갖춘 사용상 큰 오점은없는

PWM 3360보단 약간 떨어지지만 나름대로의 요소는 갖춘 센서로 인식할정도다.

뭐 내가 볼때 그립이나, 움직임 게임,작업등 장시간해보니, 비슷비슷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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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집적된 부품의 숄더링이나 부품의 질은 크게 저조하지않는 상태였다.

LED역시 보드를 길게 뽑아 사용한것이아닌 점프선을 이용하여

따로 둔부분도 나름대로의 센스같다,LED 수리를 좀더 편리하게

하기위한 방식?? 그런것같다 엔지니어가 작업을 편하게 하기위한?..여튼..

보면 무게추를 넣지않고도 무게를 하우징과 캡을통해 네츄럴하게 집약시키기위한 

부분인것도보면, 자체 마우스를 단가상과 부합을 없애기위하여 

최대한 노력한듯싶다. 적당한 가격에 최적의 그립을 만들자..뭐그런.

 

 

 

■ 그립감(샷) - 일주일이나 걸린 적응....근데 적응되면 진짜편한 그립bb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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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녀석과 마주해서, 꾸준히 그립을 해야만했다.ㅠㅠ

진짜, 그립적응기간이 필요한 녀석이다. 

일주일이나걸려버렸다..ㅡ.ㅡ;

 

인체공학적으로 나온것은 맞지만

처음잡을때 헉?!이란단어 나온다.

그러나,어?? 이거 꾀 재밌는그립이네 생각되게한다.

맞다. 대략 6일정도좀 넘은상황에서 

적응이 완벽하게 되었다. 

전형적 내가 핑거그립이라그런듯싶기도하다.

녀석은 최대한 마우스를 끌어안은듯이잡아야

어마무시한 최적의 그립으로 볼수있다.

 

한번 적응되니 진짜 천재지변이와도 너무편한 그립이다.

(적응기간이 일주일씩이나되는 ~ 길지만, 적응되면 정말 편한그립..18..만족스럽다.)

 

 

 

■ 폴링률/ 마우스 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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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안정감이 정말 좋은것같다.

완성도가 좋아서랄까??잘모르겠지만

버튼감과 적응된 그립은 정말 좋은것같다.

클릭되는 소리역시 타이트한느낌이들지만 

절대 클릭의 무게는 크게느껴지지않는 그런느낌이있다.

휠버튼역시도 묵직하지않고,정갈하다.

마소에서 최대한 많은 사람이 사용하라고

"적당히 괜찮은 버튼감각을 두른듯싶다..." 

 

 

 

■ 게이밍 플레이

- 배틀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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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워치

 

 

 

■ 게임후기

원래 마우스는 적응만되면 

모든지 총과같이 무기가된다.

그렇다. 게임플레이를해보면 

전체적 정확도가 상당히 좋은듯싶다.

폴링레이트도 1000Hz라서 스무딩한게

밀도감이 확실히 느껴지는 움직임이다.

즉각적인 요소도 많이 따른다고 생각한다.

움직임과 밀접하게 구현되는 게임 능력 상승폭은

단순 소폭이라고 생각되지만,..

실질적 너무편한 그립과 버튼 느낌이다.

다만, 입문자라면 반드시 거쳐야하는 일주일정도

경과를 보면서 그립적응을 해야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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