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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기기 | [더선 독점] 완비사카 대체자로 아스날의 칼 젠킨슨을 원하는 팰리스 (자하 이적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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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u2hr38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7-06 12:27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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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jpg [더선 독점] 완비사카 대체자로 아스날의 칼 젠킨슨을 원하는 팰리스 (자하 이적설 포함)

https://www.thesun.co.uk/sport/football/9414574/arsenal-transfer-jenkinson-crystal-palace-replacement-wan-bissaka/

 

크리스탈 팰리스가 아론 완-비사카의 수비 빈자리를 칼 젠킨슨으로 메우려 시도할 수 있다.

 

-비사카가 50m 파운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을 확정지으면서, 로이 호지슨 감독은 새로운 라이트 백을 물색하고 있다.

 

또한 호지슨 감독은 늘 이 아스날 수비수의 팬이었으며, 2012년 스웨덴 전에 젠킨슨의 잉글랜드 A매치 데뷔를 시켜주기도 했다.

 

지난 시즌 아스날에서 단 8경기 출전에 그친 젠킨슨은 5m 파운드에 이적이 가능하다.

 

그는 아스날에서 총 70경기 출전을 기록했지만 도중에 웨스트햄과 버밍엄으로 임대를 갔던 기간이 있으며 이제 에미레이츠를 떠날 것이 확실해 보인다.

 

팰리스는 지출할 자금을 보유하고는 있으나, 과한 지출을 하고픈 마음은 없다. 또한 그들은 아스날이 40m 파운드의 비드를 넣고자 하는 윌프레드 자하를 팀에 남기기를 원하고 있다.

 

선 스포르트는 아스날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보드진에 이 26세 공격수(자하) 영입에 전력을 기울여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리고 이제 스카이스포츠는 아스날이 자신의 넘버 원 영입 타깃(자하)에 첫 오퍼를 넣었다고 전했다. 팰리스는 80m 파운드의 가격을 책정한 상태이다.

 

자하의 형제인 Judicael: “윌프레드는 항상 크리스탈 팰리스 구단과 팬들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들이 준 모든 도움이 그에게는 전부와 같았다.”

 

그렇지만 아스날에서 뛰는 것은 윌프레드의 꿈이다.”

 

윌프레드가 팰리스의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기여한 바를 고려해서, (팰리스가) 아스날과 합의하는 방향을 잡기를 바란다. 자하가 어린 시절부터 좋아해 온 클럽에서 유럽 대항전을 뛰는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

 

아스날은 팰리스의 결심을 테스트하기를 원하지만, 팰리스는 자신들이 책정한 가격을 낮추지 않고 있다. 이는 이적료의 25%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넘겨야하기 때문이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면서, 아스날은 이적 시장에서 45m 파운드만을 지출할 수 있다.

 

-비사카가 5년 계약, 9만 파운드의 주급의 계약으로 맨유행이 결정된 이후, 팰리스는 또 한명의 핵심 선수를 잃을 수 있는 상황이다.

 

선스포르트는 특종 보도로 자하가 팰리스 측에 팀을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다른 보도들에 따르면 아스날 운영진은 자하 이적료 충당을 위해 스트라이커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의 판매를 원하고 있어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아스날은 코트디부아르의 스타 자하에 대해 팰리스가 원하는 가격의 절반을 오퍼했다. 에메리 감독이 2번째 오퍼에서는 더 높은 이적료를 제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도, 팰리스 회장 스티브 파리시는 새로운 구단주를 찾고자 하는 자신의 계획을 무너뜨릴까봐 두려워하고 있다.

 

팀을 떠나고 싶다고 애원하고 있지만, 자하의 미래는 팰리스 구단을 소유하고자 하는 4명의 싸움과 연결되어 있다.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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