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모틱 [ER3SE] 스튜디오 에디션 청음기 > 박두영 매거진

본문 바로가기
박두영 매거진

기타정보 | 에티모틱 [ER3SE] 스튜디오 에디션 청음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티라노의얼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6-03 09:39 조회82회 댓글0건

본문

에티모틱 [ER3SE] 스튜디오 에디션 청음기

1527985918_881c0bf96859e31d273ef223d4c3d

1527985918_4ab34cdc6154e0a50969d30db6d53
1527985918_3fa7844a1df7dbed0d1a15597b287

1527985918_e34e8f6451fc9891d2fa4e1c07129

에티모틱사는 1983년 보청기 이어폰 개발에 힘쓴 "Mead Killion"에의해 회사가 설립되어진 회삽니다.

세이프적인 청력보호에 대한 연구와 함께 맞물리게 제조된 에티모틱의 초기이어폰인

1/2/3/4 라인업으로 시작하여, 현재 ER라인업까지 오게되었는데요,

실로 워낙 평판이좋은 회사이면서도 음향의 기초적인 부분을 다루던 회사기때문에,

외형적인 요소도 많이 고려하지만, 우선적으로는 "사운드 핵심을 찾고있어 

"음향적인 면모가 높게 평가되는 회사입니다."

 

■ ER3SE 스튜디오 에디션 SPEC

1. BA 유닛

2. 22옴 임피던스

3. MMCX 케이블 채택

4. 보증기간 2년

5. 필터제공 (필터교체 도구제공)

6. 20만원

 

■ 박스

1527985941_c08429a88a0fc2d664d77b183a55f

1527985941_3164546b59eb49acde362d9b41c4b
1527985941_f28c20912dbf8955b724802102993

1527985941_e89eade65d1cefd28ca0cffe5c3cb

감성을 담은 어쿠스틱적인 요소를 갖고있음을 알수있습니다.

모니모니해도 BA유닛의 걸출한 이어폰이면서, 필터까지 제공하고있기에,

스튜디오 에디션이라는 이름까지.. 녀석 사운드가 굉장히 기대될수밖에없습니다.

 

 

■ 패키지 - 뭔가 적지만, 있을껀 다있는

1527985962_3cec8125fb54a048a61694116a77d

1527985962_899fe28ce283f120b744e7fa42021
1527985962_ce5f428b7f0d04ab9c40e1d257685

패키지로는

1. ER3SE 1대

2. 번들 추가팁 2개(실리콘/폼팁)

3. 필터교체용 도구(금속) 1개

4. 그린색상의 소형 필터 1쌍

5. 전용 하드형 파우치 1개

 

이어폰의 패키지는 다소 특이한 방식이긴합니다.

필터가 체인이되는 녀석이고, 팁역시 수많은 팁을 제공치않지만,

있을껏 딱있는 매리트있는 패키지입니다.

추가용 팁이 어찌보면 한정되어져있어,

사이즈 구애를 좀받지않을까하는 생각도듭니다.

허나, 실로, 2종의 실리콘팁은 귀이주홀이 작나, 크나 

큰 오점은 드러내보이지는않았습니다. 

 

 

■ 디자인 - 에티모틱의 특유성을 갖고있다.

1527985977_a48567ba95a9372348fa46e26264d

이국적이면서 역동적이게, 스포츠틱한 외형을 갖고있었습니다. 

지향하고있는 크기규모를 축소화한것이 특징이더라구요, 

디자인을 최대한 고려된 상황으로보이나, 

고급스러움보다는 크기나,  사운드감성에 집중화시킨 그런감각이었습니다.

1527985984_3b1548a12eebc2aff206c4f431847

플러그는 3.5파이단자며 3극입니다.(마이크가 없으며)

사운드 출력감상용으로 출시된 모습입니다. 더구나 MMCX 타입을

겨냥하고있기때문에, 하우징과 케이블간 분리가됩니다.

1527985992_9b8b0b389fedc4e4db49fbd2c3fe6

케이블은 직물타입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얇지않게 구성하고있어

내구력에는 큰 오점은 보이질않았고, 플러그와 커넥션되는 부분들도

마감처리가 튼실한것도 알수있었습니다.

 

 

1527986006_623af4e8812a45eb204bbffb74da2

1527986006_f5b9c2fa5e4466b5c56a3c0754dca

노즐은 꾀 긴편이었고, 일반적인 팁은 거의 호환이 되지않는 부분입니다.

즉 에티모틱은 자사에서 태생되고, 출시한 팁만이 호환되는 타입이며

다양한 커뮤니티나, 온라인샵을 찾아보면 에티모틱 에 맞는 이어팁들이

꾀나 많이 출시하고있는것도 볼수있어, 여타 아쉽지않는 호환성입니다.

 

 

■ 착용감은?

귀안에 좀 많이 파고들어와주는 타입의 착용감이었는데요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에선 번들 실리콘팁은 그닥이었습니다.

하지만, 번들제공 폼팁의 착용감은 엄청 좋았습니다.

착용자체가 단단치않게, 부드럽고, 사운드를 좀더 와이드하게 하게 

해주는 부분이있어서 더 그랬던것같습니다.

아마 제가 항상 폼팁을 많이 착용해서 덜 적응되서 그런것같기도합니다.

 

 

 

■ 사운드청음 - 플랫하지만, 뭔가 소리가 예술이다.

1527986020_57655600bac249552c78b3adc32c5

1527986020_96eb7995ef6bc52d42821a08bc865

우선 칭찬할만한부분은 플랫한 사운드지만서두, 6K~가 감미된 "고역대가 칙칙하지않게, 선명"합니다.

아마 기존부터 저역이 포함된 이어폰을 자주들었던터라 그런것이겠다라 생각들지만,

몸이 좋지않는 상황에서도 일주일정도 병원다니며 청음하면서

다양한곡들을 선반위에두고 들었을시, 사운드가 평범하게 플랫하지않았습니다.

특히 일렉기타 사운드가 금속성을 너무띄지않게 엄청 잘뽑아주었습니다. ㄷㄷ 

 

자세히 사운드를 관찰해보면 사운드가 작은공간에서 듣는것같기보단,

소리가 광범위하게 뻣어져있는느낌이며,

그래서그런지, 일렉기타 사운드 솔로나, 리드일렉기타 사운드가

예술이다..라는 칭찬을 할수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보컬영역의 사운드는 다소 후퇴했더라면 하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중역대가 어느정도 올라와 기타사운드만큼 보컬영역도 나름게인을 갖고있는듯싶은데요,

많이 짖게 프론트로 나와져있는 감도더라구요,

아마도 주관적인부분에서 사운드 모니터링을 자주하는 사람이라면, 

굉장히 호감이가는 녀석으로 생각할정도로 명료하면서 플랫을갖고있는 깔끔한 사운드였다라 자부합니다.

 

1527986034_3cf21f54de3c7e905a0ae4179c20e

1527986034_03d6cbdd85f32b4c1e6db8be8a18a

 

녀석의 평점을 100으로 계산할때, 어쿠스틱적인 요소는 90점정도를 주고싶지만,

EDM과같은 댄스머신으로 감상할때는 아쉬울수있어서 80점정도로 깍아주고싶습니다.

사운드FR에서는 분명히 저역대가 어느정도있어 EDM과 어울릴것같았지만,

오히려 어쿠스틱을 갖는 컨트리음원이나, 올드팝, 모던락과같은 락부류까지

어울림이 굉장히 네츄럴했습니다.

 

확실히 기초가되는 디테일한 감성사운드를 갖고 출력하기때문에, 

저역대는 탄탄하기보다는 다소 단단한 케이징을 갖고있었습니다.

 

한가지 다소 독특하게 갖는사운드가있는데.. 

앞서말한 EDM과 어울림은 그닥이었지만,

실제 플랫한 사운드라고하여 저역이 너무풀죽어져 있는것은 아니긴했습니다.

드럼 솔로나, 베이스기타 톤을 들어보면, 톤은 밝긴합니다. 

허나, 뭔가 넓게 짜여지고 잡혀진 전체적 사운드까지더해, 우람한 사운드처럼은 들립니다.

아마, 그런게 "공간감"이라고 표현해야할듯싶은데,

그게 좀 넓게 잡혀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운드자체가 너무 심심치않게 구성할수있는 부분이있다 생각해요

최근 많이 더워진 날씨에도 그래프 FR과다르게 소리가 시원하고 

뚜렷하게 감상할 사운드는 100% 맞다봅니다.

 

1527986043_bc8392d348853183ed81cea5ef9cd

혹여나 이모델을 자주 찾아들을것같은 사람은, 

EQ매니아 혹은 사운드튜닝커, 플랫한 소리에 + 넓게 짜여진 공간감을 

좋아라하는 일렉기타연주자도 굉장히 반갑게 사용할법합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주관이긴하지만,

20만원대 잡혀진 가격형성중, 소리가 워낙에 훌륭하기땜에

점수를 어느정도 좋게 줄수가있었습니다.

 

제조사에서 이제품을 무조건 좋다고하지만말고

있는그대로 표현하라고하였지만,

에티모틱의 이어폰을 처음접한 저로써는...

네츄럴함을 기초로하여 어쿠스틱 음원들에대한 걸죽하게 잡혀진 

엑티브적이고 현장감있는 소리가 너무마음에들었습니다.

그래서 네이밍에도 스튜디오에디션이라는 명칭이 붙게되지않았을까 추측합니다.

요즘에 몸이 크게 좋지못해서, 리뷰의 글이 엉망일수도있고

사진도 디테일하게 찍지못하였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진솔하게 사운드를 갖고있는 그대로 적어봤습니다.

음악은 몸서리치게 아파도.ㅋㅋ 언제나 따라댕기네요.ㅋㅋㅋ

 

아마 에티모틱의 ER3SE정도라면, 

어색함없는 현장감을만킥할수있을법하니,

음악 작업 자주하시거나, 네츄럴한 플랫사운드에 와이드하게 잡힌 공간감

기타사운드가 엄청나게 잘잡힌 녀석을 찾는분들에한하여, 청음샵같은데 가시면 꼭들어보라 소개하고싶네요 

 

맨하단 곡한가지 올리면서 물러갑니다.

건강하세용..

 

1527986051_85831eccc397906db20b69a1b1f2e

1527986058_38c51bf2bb511b2f1da93ca180344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LinkedIN으로 보내기
  • REDDIT으로 보내기
  • delicio으로 보내기
  • pinterest으로 보내기
  • 블로거로 보내기
  • TUMBLR로 보내기
  • Naver Blog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